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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자루에 담긴 'CCTV 영상저장장치'

세월호 참사 후 두 달 이상이 지난 6월 22일 오후 11시 30분께 세월호 CCTV 영상이 담긴 DVR PC가 사고 현장 바지선에 올라왔다. 하지만 DVR PC는 노란 마대자루에 담겨 '방제 폐기물 포대'와 함께 바지선에 놓여 있었다. 이 DVR PC는 23일 오전 1시께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 영상기록단 측이 발견했다, 영상기록단의 보고를 받은 대한변협은 곧바로 실물보존절차를 밟았다. 사진은 당시 영상기록단이 찍은 영상을 갈무리한 것이다.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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