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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모범생 용주(앞)와 일진 기웅(뒤)

극은 왕따 기택의 도발로 파국을 맞기 전까지, 두 소년의 풋사랑을 섬세하고 감각적으로 담아낸다.

ⓒ(주)엣나인필름20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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