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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을 위한 미사를 진행중인 천주교 관계자 내외

고통 앞에 중립을 지킬 수 없었다는 교황의 말은 교황이 떠남과 함께 더불어 잊혀지고 있는 건 아닐까? 기계적인 중립만큼 비겁한 일이 있을까?

ⓒ안준모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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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스페인어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콜롬비아 메데진(Medellin) EAFIT대학에서 한 학기 동안 신문방송학을 수학했습니다. 중남미 경제, 정치, 사회에 관심이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콜롬비아 이슈에 관심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