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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유민 아빠 그리는 박재동 화백

박재동 화백이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단식농성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39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단원고등학교 유민양 아버지 김영오 씨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박 화백은 날마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아이들의 캐리커처를 그려 <한겨레신문>을 통해 연재하고 있다.
이날 박재동 화백을 비롯한 세월호추모만화전추진위원회에 참가하는 만화가들은 유가족 뜻에 맞는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동조단식을 시작했다.

ⓒ유성호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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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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