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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이곳에서 김구선생과 이청천 등이 회의를 하다가 이운한의 저격을 받고, 죽음 직전까지 다달았다. 후난성 정부는 이곳에 임시정부 기념지를 만들었다.

ⓒ조창완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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