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나는 친박이다

정치예능 팟캐스트 <나는 친박이다>의 진행자들. 왼쪽이 보수진영을 맡은 이쌍규씨, 맨 오른쪽이 진보 측 진행자인 남태우씨. 좌우의 진행자가 중앙의 국민 대변자 역할인 '쓰리피'를 설득하는 방식으로 방송이 진행된다.

ⓒ팩트tv2014.08.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