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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명진 스님에게 노란 리본 목걸이 선물하는 유가족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이 농성장을 찾은 명진 스님에게 "세월호 참사 잊지 말아달라"며 노란 리본 목걸이를 선물하고 있다.

ⓒ유성호20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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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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