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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이호진씨는 "옥암동 성당에서 오전 도보순례를 끝내고 쉬고 있는데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이 팥빙수를 들고 찾아왔다"면서 "개인적으로 세월호 참사 이후 최고의 날이었다. 당시 발 상태가 최악이었는데 이후에 애로사항 없이 잘 걸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호진씨 페이스북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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