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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민 (bori1219)

노란리본

아직도 열명이 바다에 있다. 언제쯤 저 리본을 뗄 수 있을까.

ⓒ안소민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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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픈 것은 삶이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도스또엡스키(1821-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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