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민영화

영화 <블랙딜>의 한 장면. 민영화가 이루어진 아르헨티나의 노후된 철도는 오직 기업의 '이윤추구'만을 위해 달린다. 그 이윤추구에는 이용자의 편의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청결이나 안전과 같은 필수적인 요건은 배제된 상태다.

ⓒ인디플러그2014.07.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