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낙동강

4대강조사단, 4대강범대위, 새정치민주연합 4대강붕법비리진상조사위원회는 6일부터 낙동강 창녕함안보에서 시작해 나흘동안 4대강 현장조사에 나섰다. 사진은 남지대교(국도5호선) 아래 낙동강에서 발견된 흉측한 큰빗이끼벌레를 나눠보났더니 그 속에 작은 지렁이가 움직이고 있는 모습.

ⓒ윤성효2014.07.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사진[ 검도, 호구 속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