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안소민 (bori1219)

이은숙씨는 퇴근후 엄마품돌봄교실에서 하진이를 데리고 퇴근한다. 요즘 함께 기타를 배우고 있어서, 저녁에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거나 책을 읽으며 저녁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예전에는 생각도 못했던 풍요로운 삶이다.

ⓒ안소민2014.06.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우리가 아픈 것은 삶이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도스또엡스키(1821-1881)-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