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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일본말 통역을 도와준 제프리님, 30년 이상 오랜 발행역사를 자랑하는 '월간 헌책잡지' 디자이너(우연히 이날 오토와칸에서 만났다), 오카자키 타케시씨, 필자.

ⓒ윤성근20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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