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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

니와토리분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니와토리분코의 내부. 여기서 필자는 아서 래컴이 삽화를 그린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을 한 권 구입했다. 사진 왼쪽부터 통역을 맡은 제프리님, 필자, 오카자키씨.

ⓒ윤성근20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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