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혁신교육

한때 연봉 수십 억의 '대치동 스타강사'로 불렸던 이범(46) 교육평론가와 만나 혁신교육의 미래와 과제에 관해 들었다. 그는 "혁신학교는 교직원과 학생이 참여해 만들어가는 학교"라며 "무엇보다 구성원들의 자발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성애2014.06.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