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세월호

세월호 유가족(윗쪽 왼쪽), 화명동 한 아저씨가 세월호 희생자(영희)에게 쓴 편지를 읽고 있다. 아래쪽은 대천천에 띄워진 연등이다.

ⓒ송태원2014.06.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시민기자입니다. 콜포비아(전화공포증)이 있음. 자비로 2018년 9월「시(詩)가 있는 교실 시(時)가 없는 학교」 출간했음, 2018년 1학기동안 물리기간제교사와 학생들의 소소한 이야기임, 알라딘에서만 만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