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준열 (phch33)

공공박스 홍보 캠페인

유명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의 박스가면에 힌트를 얻어 공공박스 가면을 만들었다. 지난 3월 28일, 번4~5단지 사이 녹색가게 앞에서 테이블 펼쳐들고 공공박스를 홍보했다.

ⓒ김준열2014.03.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 사람, 도시, 농도 교류, 사회창안에 관심이 많습니다. 겨리와 보리를 키우며 새로운 삶의 양식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농학교에 다니며 자급/자립하는 삶을 궁리중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