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littlechri)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저 멀리 안산에서 이곳 진도까지 와서 봉사하는 손길을 봤습니다. 이분들 가운데 몇 몇 분들이 우리 일행이 있는 부스까지 와서 음료를 마시면서 소곤소곤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안산제일교회에서 천여명이 넘는 분들이 함께 소망의 기도를 드렸다고 말이죠.

ⓒ권성권2014.05.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