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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라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입구에서 청소년과 시민들이 '가만히 있으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정부의 무능함을 비판하는 침묵시위를 벌이던 도중 한 고등학생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최윤석201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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