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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윤태영 비서관과 노무현 대통령

가장 가까이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지켜보고 기록한 윤태영 비서관. 노무현 대통령의 자신의 모든 것이 기록으로 남기를 원했고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기록할 것을 요구하였다.

ⓒ노무현재단20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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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나서고 싶지 않은데 어느 날 보면 앞에 나서서 걷고 있는 나를 본다.누가 따라오는지 곁눈질을 하고 싶지 않아 묵묵히 걷는다. 때로 저만큼 혼자 서 있는 외로운 나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