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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 (hany21)

이종철 목사는 기도회 설교를 통해 “세월호가 침몰하는 대참사 속에서도 자신의 생명보다 주위 사람을 먼저 구조하려다 희생당한 사람들은 세월호처럼 침몰하고 있는 이 절망스러운 국가에서 희망의 등불이자, 버팀목"이라고 강조했다.

ⓒ김한영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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