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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와 죽을 때

시인 황학주 열 번째 시집 <사랑할 때와 죽을 때>는 사랑과 죽음이 엇갈리지 않고 언제나 빛나는 눈빛을 툭툭 주고받으며 더불어 살고 있다.

ⓒ창비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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