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삼풍백화점

19년이 지나는 동안 대형 사고를 잇달아 겪으면서도 당국이나 관련부처는 그 경험의 축적을 통한 조직적인 구조체계를 전혀 갖추지 못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선앤문2014.04.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