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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고로쇠수액 채취

이곳 설악산자락에 위치한 오색1리는 국립공원을 벗어난 지역에서 고로쇠작목반이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산림청의 허가를 받아 고로쇠수액을 채취한다. 수액채취는 허가를 받은 고로쇠나무에서만 한다.

ⓒ정덕수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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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 많이 듣고, 더 많이 느끼고, 그보다 더 많이 생각한 다음 이제 행동하라. 시인은 진실을 말하고 실천할 때 명예로운 것이다. 진실이 아닌 꾸며진 말과 진실로 향한 행동이 아니라면 시인이란 이름은 부끄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