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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선거운동을 하는 최종연 예비후보

태백에는 사람이 없다. 퇴근 시간 시내 중심가에서 선거운동을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에게 명함을 건넬 기회마저 많지 않다.

ⓒ최원석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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