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yuri2212)

함현진 마술사가 대금연주자 김은형씨의 옷을 순식간에 바꿔 버리는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

ⓒ윤정노2014.04.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