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stcat)

한동안 SNS의 트렌드였던 "연애에 서툰 복학생" 계정, 통칭 연서복.

2014.03.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