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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이영대. 또래의 친구들은 올해 대학교 3학년이 되었다. 그런데 이 청춘을 제법 긴 시간 방황을 계속하고 있다. 친구들이 입시에 매진할 때 미국으로 떠났다. 그곳에서 만난 의형제들과 함께 귀국해서 한국을 한바퀴 도는 자전거 여행을 했다. 60여일 2200km를 몸으로 달렸고 가는 곳에서 여러 어른들에게 삶의 길을 물었다. 하지만 자신에게 똑 떨어지는 답을 얻지 못했다. 다시 집을 나갔다.

ⓒ이안수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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