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청년유니온

청년유니온은 12일 오전 부산시의 시간선택제 공무원 채용 계획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부산시청 광장에서 열었다. 이들은 “시간제 일자리가 채용이 되어도 청년인턴제와 같이 알바로 전락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비판했다.

ⓒ정민규2014.02.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