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jgsu98)

광부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우리가 얼마나 서로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위건 부두로 가는 길)

ⓒ한겨레출판2014.02.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