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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다큐 <고기가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의 한 장면. 미국 애니멀 플레이스 농장동물 보호소의 '세이티'. 미국에는 도축장에서 스스로 탈출했거나 심한 학대에서 구출된 농장동물의 안식처가 운영되고 있다. '세이티'라는 이름의 이 젖소는 6년 동안 낙농장에서 겪은 반복적인 출산, 새끼와의 강제 이별로 인한 트라우마가 몸과 마음에 배어 있다.

ⓒSBS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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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이 함께 행복해지는 날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인간 사회의 비인간 약자, '동물'에 대해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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