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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습지

2008년 3월의 종교인 생명의강 순례 당시의 해평습지의 모습. 드넓게 펼쳐진 모래톱이 너무나 인상적이다. 그런데 저 모래톱이 거의 대부분 사라진 것이다.

ⓒ서풍 박용훈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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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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