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세민(고려대·경영학과4), 조하정(고려대·경영학과3) 학생. 친구들은 대부분 도서관에서 가열차게 취업준비를 하고 있지만 이들은 '남들 다 하는 것 눈치보며 따라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을 했다. 세상물정 모르는 치기어린 정열이라 하기에 두 손에 들린 '외침'이 기특하다.

ⓒ심애향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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