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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당

마루 위쪽에 전서로 쓴 '충효당' 현판은 조선 중기의 명필 미수 허목의 글씨다.

ⓒ김종길20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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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의 미식가이자 인문여행자. 여행 에세이 <지리산 암자 기행>, <남도여행법>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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