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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두른" 동물 모형

국제동물보호단체 페타(PETA) 아시아 태평양 지부와 광고회사 오길비 앤 마더(Ogilvy & Mather)가 기획한 밍크, 토끼, 여우의 실물 모형은 멀리서는 털에 뒤덮인 것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보면 온 몸에 바늘이 박혀 있다. 이 모형은 모피무역으로 고통 받는 동물의 고통을 표현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PETA, Ogilvy & Mather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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