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황신덕

제자를 정신대에 보내면서 일장기를 머리에 두드도록 하고 기념사진을 찍은 황신덕 교장(역사신문, 왼쪽 위)과 황신덕 기념관(왼쪽 아래), 그리고 황신덕의 흉상(오른쪽). 추계예술대와 중앙여중고 등을 운영하는 추계학원의 설립자는 황신덕이다.

ⓒ김행수편집2013.10.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한국 교육에 관심이 많고 한국 사회와 민족 문제 등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글을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가끔씩은 세상 사는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고 싶어 글도 써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