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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면 노리에서 거주하고 있는 박종훈씨가 7일 오후 경상남도 밀양 상남면 야영장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4대강 사업 이후 마을 우물이 마른 현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성호20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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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