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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관 (jasimmita)

홍세화 외 8명이 공저한 <불온한 교사 양성 과정>

우리가 가는 길이 어려운게 아니라,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가야 한다.

ⓒ교육공동체벗20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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