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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남이와 복희가 식용으로 길러지던 노인정 뒷 마당. 복남이가 학대를 당할 때 이를 지켜보던 복희의 트라우마는 성견이 된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동물자유연대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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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 국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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