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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627)

정호승님의 '뿌리의 길'

계단 대신 나무의 굵직한 뿌리가 길을 안내하고 있었다. 그 옆에 나무 안내판이 보인다. 가까이 가서 보니 정호승의 ‘뿌리의 길’이다.

ⓒ박윤희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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