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최경필 (ckp920)

블루길

고흥 해창간간척지를 가로지른 해창대교 부근에서 어느 붕어낚시인이 한시간만에 잡아 올린 블루길이 10마리가 넘을 정도로 먹이사슬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최경필2013.07.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지방에서 어용기자(?)로 오랫동안 활동하다 세월호사건 후 큰 충격을 받아 사표를 내고 향토사 발굴 및 책쓰기를 하고 있으며, 은퇴자들을 대상으로 인생을 정리하는 자서전 전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