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4대강사업

'김해 상동면 매리마을 이주단지 입주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새로 조성된 매리지구의 택지가 분양당시 약속했던 실제면적보다 30~50평 정도 줄어들었다며 반발하고 있다. 사진으 2012년 택지 조성 공사를 할 때 현장 모습.

ⓒ윤성효2013.07.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