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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법

장여경 진보네트원크센터 활동가는 "DNA는 가계당 한 개씩만 가지고 있어도 전 국민의 정보를 담을 수 있다"며 "처음 채취한 사람이 사망해도 DNA는 계속 남아 그 가족을 검색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지현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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