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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연대

14일 낮 12시 10분께 경찰이 경총 건물 처마 위에서 기습시위를 벌이던 알바연대 회원들을 끌어내리는 과정에서 알바연대 회원 박정훈(29)씨가 실랑이를 벌이다 추락 위기에 놓여있다.

ⓒ강신우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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