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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을 파헤친 진선미 민주당 의원은 5일 <오마이뉴스>와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사과 해야 한다. 아무리 대선 국면이라지만 박 대통령은 '국정원 여직원 인권 침해'를 운운하며 문재인 후보에게 책임지고 사퇴하라고까지 얘기했다. 그런데 정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그렇다면 이 지점에서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소연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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