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lsr)

통영항

통영으로 문학여행을 떠난다면 시인 최정규와 함께 젖빛 안개가 휘도는 노산공원이나 통영 사람들 살가운 삶이 묻어나는 선창가를 거닐며 친일문제로 티격태격하고 있는 청마 유치환, 시인 박재삼 등 이 지역 문인들과 윤이상 선생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좋다.

ⓒ이종찬2013.05.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