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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육상 (run63)

한국과 몽골, 부리야트, 카자흐스탄 등 한몽부카 사회정책학회 회원들이 지난 2일 설악산에 오른 모습. 이들은 내년에 부리야트의 수도인 울란우데에서 국제세미나 등 교류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한성희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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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부모님 고향인 전라북도 순창군에 오게 됐습니다. 순창읍에 터를 잡고, 전북 순창군 주간신문인 '열린순창'에서 기자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순창군 사람들이 복작복작 살아가는 이야기를 군민의 시선으로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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