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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승 (igen)

도원초등학교 만화수업

부천아트밸리사업의 만화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아이들은 이제 더 이상 아이돌이 부러운 보통의 아이들이 아니라 아이돌도 부럽지 않은 꿈을 가진 꿈을 키워가는 꿈돌이들이다.

ⓒ양주승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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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알을 깨뜨리는 고통을 감내하지 않고서는 새로운 세계를 접할 수 없는 것" 좌우 날개가 함께 날개짓 함으로서 더 높이! 더 멀리! 더 빨리! 비약할 수 있습니다. 가로막힌 벽, 닫힌 문만 바라보았던 마음의 눈으로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