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buty89)

비에 물이 불어난 곳이 많았다. 곳곳에서 길이 잠기기도 해, 잊지 못한 고난을 선사해 주었다.

ⓒ류소연2013.04.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