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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

나도 먼지가 이는 길을 걸어서 학교에도 가고 심부름도 다녔다. 환하게 웃으면서도 부끄러움을 많이 타던, 그 옛날의 우리 얼굴들이 생각났다.

ⓒ우리집 남성동지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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